강남유흥 썰

글쓴이 admin 날짜

강남유흥 동생이 몇일전 한테가서 재미지게 놀았다고 하더만 …

어제는 나도 모처럼 오랫만에 가서 놀다왓습니다

제 지명녀가 오랫만에 나와서 문자를 주더군요

남자의 맘이 참 한게 놀지말아야지 하는 맘이 있었는데..

발걸음이 으로 향하고 있는게 이런 내 발이 정말 싫었어요 그래도 뭐 어쪼겠습니까..

일단 재 방에 입성 가 아직 안와서 혼자 라면밥을 먹으면서

야한 영화를 보면서…혼자 흥분을 고조시키고 혼자서 놀고있는데 드뎌 입장…

강남유흥 참 이상해요 정말

지가 더 놀자고 날리고 혼자서 리드하고 겜도하고 그러네요…

이 는 정말 파트너가 아니고 은밀한 애인같아요…

이제껏 그렇게 놀면서도 저한테 팁하나 요구한적없고 내옆에서 얼마나 날 챙겨주는지…

어제는 4방보고나왔는데 하나도 피곤하지않았네요…

이제 도 이친구 출근하면 알아서 내방에 밀어넣네요…

나랑 방본 동생들은 누구인지 알수도있을듯 ㅋㅋㅋ

감히 말하는데 서울시내에서 이렇게 놀수있는곳은

여러군데 다녀봤지만 강남유흥 뿐인거같네요…

이친구가 들 교육은 정말 잘시키는거같아요….

다른데는 정말 그냥 딱 끝인데…

여긴 시설이나 주대는 인데 노는건 상상그이상 그정도 수준입니다

가격대비 노는거는 정말 가성비 오지는거 같아요

아직도 감흥이 남았는데 강남유흥 오늘도 방문할가 고민좀 해봐야겠어요…

카테고리: 미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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