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란제리룸 금요일

글쓴이 admin 날짜

호프집에서 치맥으로 은근 달리다보니 알딸딸 기분좋구~

강남란제리룸 쓸때없이 둘이서 삘을…

결국 찾아간 시간때는 밤12시경…. 다녀왔습니다ㅎ

시발점은 제가 저번에 가게 가서 논걸 자랑하다가 탄력받으면서 다시 찾게 되었죠

친구랑 얘기하다가 어느새 으로 입성ㅎㅎ

자신있게 따라 초이스 보는데 뭔가 묘하게 떨리더군요

들이랑 초이스중 아이컨택이 되는 몇몇에 눈이 가네요~

눈빛이 마주치는데 딱 삘이 꽂힌 가 있었는데 얼굴은 어려보이고

잘록한허리에 쫙 붙는 홀복라인과 히프짝이 너무 이쁘게 업되있는 있어서 초이스~!

들 교육시키고 들대리고 들어오고 양주 음료 안주 셋팅이 들어오네요~

가 말아주는 폭탄주 한잔으로 테이블 시작!!!

인사 신고식으로 셔츠로 옷을 갈아입으면서 꼴릿하게 찌찌오픈 해주는데

적극적으로 터치도 거의받아주고 끝장나네요ㅎ

강남란제리룸 늦은 금요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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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올라 친구놈들과 가위바위보로 시작된 안마내기…

못해도 60은 깨지는 상황…

기도하고 주문을 외우고 손모양으로 별 별 행동도 다해보고,

드디어 안내면진거 가위바위보!

묵묵찌…

네… 찌는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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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놈 아는 곳 있다기에 역삼으로 택시타고 출발…

날씨는 나이제 한 겨울이야~ 라고 인사하는데,

속이 타들어가는 마음에 창문 이빠이로 열고 향했습니다…

들어가서 계산을 하려니 웨이팅이 50분정도 있다기에,

아 잘하면 그냥 돈 안쓰고 집에 갈수도 있겠구나!!를

속으로 야호야호하며 외치는 순간…

“야 그럼 이나 가서 한타임만 놀다가자! 어차피 그돈 안마에 안쓰더라도 딴데에 쓰면 되는거아냐~”

ㅆㅂ세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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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만지막 만지막하다가 그래도 좀 더 저렴한 곳에서 마셔야 겠다는 생각에,

예전부터 알고 지냈던 강남란제리룸 콜콜 하고 출발했습니다.

에 들어와, 가 들어오더니 절 보자마자

“형님! 오늘은 어떤 컨셉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 심란했던 저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어주네요.

“오늘은 그냥 하게 딱 1타임만 놀다가 갈거야, ! !!!”

정확히 21명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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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이쁜 언냐들 있었지만, 표정이 그렇게 좋지않아 에게 추천을 맡깁니다.

“형님 즐퍽하고 잼나게 노시려면 이, 이 이 앉히셔야해요!

친구놈들도 동의하고 3명 다 앉히고 제손은 출발준비를 합니다.

처음엔 입술을 탐하다, 큰 두 바위가 있는곳으로 네려가, 바위들을 움켜잡고,

평지를 걷다, 호수를 정착해 손도장을 찍고, 사막에 있는 오아이스를 발견하고,

강남란제리룸 마음같아선 부랴부랴 달려가고싶지만, 처언~천히 풀밭을 지나…ㅎㅎㅎㅎ

여인의 몸을 이리저리 어루만지며 혓바닥만 계속 돌리다가 나왔네요.

내기에 지고, 마음이 좋지 않았는데 우리 의 추천한 그녀덕에,

기분좋게, 세상에서 제일 도움안되는 친구놈들 몫까지 계산하고 나왔네요~

친구들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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