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룸후기

글쓴이 admin 날짜

강남룸 정확히 1주정도 된거 같네요..

회사 퇴근후 친구와 간단히 술마시고 헤어졌는데

시간도 이르고 집에 들어가기가 싫더군요

다들 땡기는 특별한 그런날이 있잖아요 ㅋㅋ

전화번호를 뒤지다가 이내 너와 나의 믿고 찾는 형~ 한테 전화하고있는 나..

택시를 잡고 있는나….

택시 내리니까 마중나와 계시는 형 인사하고 으로 입장합니다.

이형은 언제나 친절하고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시는것 너무 좋습니다..

독고여서 오늘은 뭔가 쑥스러웠지만 혼자오시는분 많다고 이야기 해주시니

마음이 놓이고 전투력이 상승하는 나…..

강남룸초이스는 보는데

제가 마음에 들었던 3명중에서 형 추천 중복 되는분이 있어

냅다 초이스 콜~~ 했네요..

나이 25살이라던데~ 얼굴이쁘고 노래를 완전 잘부름

와꾸 상타임 이쁨 그리고 꽉찬 b+컵 탄력있고 좋더군요 홍홍홍

혼자가서 파트너와 단 둘만 있으려니 초반 조금 뻘줌 했는디

인사받고 이런 저런 이야기하고 폭탄주 마시면서

취기가 오르더니 이내 과감해지는 나

손장난 마니 쳤는데 웃으면서 받아준 파트너..

강남룸 얼굴도 이쁘고 마음씨도 착했네요 감솨

노래를 너무 잘해서 무슨 콘서트장 온줄알았음 귀호강 지대로 했네얍

한테 팁을 잘 날리지는 않는데 내가 듣고 싶은노래 찍어주고

또 그걸 기똥차게 부르는 모습을 보니

지갑이 스르르 열리더니 2만원을 꺼내고 있는 나..

팁주니 애교 만땅 앵겨 주는데 와아 이맛이구나 ~ ㅋ

기분이 좋더라고요 애인모드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만 오면은 이리 시간이 빨리가는지..

결국 놀다보니 2번더 연장하고 놀다 왔네얌

덕분에 다음날 회사지각 ㅠ 흑흑

강남룸 독고로가서 비록 돈은 좀 깨졌지만

정말 애인모드로 재미있게 놀아서.. 후회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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